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할 때 소득을 지원하는
제도로, 하루 47,560원을 지급합니다. 신청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관련
서류를 제출하여 자격 심사를 거쳐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.
기본 자격은 시범 사업 지역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취업자여야 하며, 건강보험
직장가입자, 고용보험 또는 산재보험 가입자, 자영업자 등이 포함됩니다.
소득 기준은 가구 합산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 소득 120% 이하이며, 특정 직업군은
제외됩니다. 상병수당은 현재 3단계 시범 사업으로 운영되며, 총 14개 지역에서
시행 중입니다.
지급 기간은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하는 기간에서 지급 제외 기간을 뺀
기간 동안 가능합니다. 앞으로 더 많은 지역에서 상병수당이 시행되어 더 많은
사람들이 지원받기를 기대합니다.